

소형차에 밀리기는 했어도 중형차 역시 소홀히 할수 없는 차종이었기게 현대 자동차가 "뉴코티나"의 후계자로 미국 포드와 기술하여 만들어낸 승용차, 78마력으로 당시로서는 신사풍의 점잖은 스타일, 안락한 승차감, 안전성 등으로 중산층 자가용으로 인기를 끌었다. 이 차는 연료절약형 승용차에 주어지는 홍콩의 "쉘 이코노미 런"상을 1978년,1979년 2회에 걸쳐 수상함으로써 뛰어난 경제성을 인정받았다. "77~80년"까지 14,287대를 생산하였다.